스위스 - 트라이애슬론
"매일 최선을 다하고, 미소를 잃지마세요."
스위스 트라이애슬론 선수 노라 그뮈르(Nora Gmür)는 오빠들의 영향으로 운동을 시작해 여러 스포츠를 시도해 본 후 트라이애슬론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습니다. 헌신적인 노력 끝에 여러 국제 주니어 대회에서 빠르게 메달을 획득했고, 러닝, 사이클링, 수영 세 종목 모두에서 탁월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단체 러닝 훈련을 즐기며 ‘잘 먹고 잘 자면 못 고칠 게 없다’를 신조로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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