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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트라이애슬론

조쉬 앰버거

“촛불을 양쪽 끝에서 태우면 안 되듯, 매사에 균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덕분에 건강을 지키고, 열정을 잃지 않으면서 여전히 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죠.”

호주의 베테랑 선수 조쉬 앰버거(Josh Amberger)는 15년 이상 선두에서 레이스를 이끌어온 경험을 장거리 트라이애슬론에 가져왔습니다. 가장 빠른 수영 선수 중 한 명으로, 페이스 조절 전략 덕분에 15개 이상의 타이틀을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대회 톱10에도 올랐습니다. 프로 선수라는 '꿈의 직업' 덕분에 전 세계를 여행하며 평생 친구들을 사귀고, 동료 선수인 아내 애슐리 젠틀(Ashleigh Gentle)까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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