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boom Strike
남성 – 스피드가 필요한 로드 러닝, 풀 마라톤, 레이스 데이
₩329,000
뉴질랜드 - 로드
“세상 꼭대기에 있는 것 같은 날이든, 바닥을 친 날이든, 그냥 밖으로 나가 달립니다. 육상은 제게 과정을 믿고 매일 반복하는 훈련 속에서 기쁨을 찾는 법을 가르쳐 주었죠.”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하고 1마일 3분 50초 벽을 깬 샘 태너(Sam Tanner)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중거리 선수입니다. 트레이드마크인 콧수염과 날카로운 레이스 감각으로 OAC 오세아니아 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죠. 10대 초반 잠시 육상을 떠났던 그는 더 분명해진 목표와 새로운 각오로 다시 경쟁의 세계에 돌아왔습니다. 트랙 위에선 누구보다 공격적인 레이스를 펼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면 신앙과 가족, 바다에서 힘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