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boom Strike
남성 – 스피드가 필요한 로드 러닝, 풀 마라톤, 레이스 데이
₩329,000
미국 - 육상
"육상은 실제 삶에서의 책임감을 가르쳐 줍니다. 모든 결정과 결과에 책임져야 하니까요."
맥스 토마스(Max Thomas)가 처음부터 단거리 육상 선수를 꿈꿨던 것은 아닙니다. 뛰어난 축구 유망주로 도약을 거듭하던 그는 육상 코치인 아버지에게 절대 달리지 않을 거라고 말했을 정도였죠. 하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 축구화를 스파이크화로 갈아 신으며 새로운 길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학 무대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100m와 200m에서 돋보이는 기록으로 거침 없는 성장을 이어갔죠. 축구 선수 시절부터 다져온 절제력과 신체 협응력, 승부 본능은 매 경기마다 빛을 발합니다. 이제 프로 무대에 당당히 선 맥스는 단단한 기본기를 토대로 자신의 기술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으며, 세계 무대를 향한 도약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