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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테니스

율리아 스투섹

“힘들 때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최선의 노력 끝에는 늘 보상이 있으니까요.”

테니스가 DNA에 새겨진 독일의 유망주 율리아 스투섹(Julia Stusek)은 코트에서의 운명을 타고난 것처럼 보입니다. 테니스 코치인 부모님의 지도를 받으며 다수의 국제 주니어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뒤, 14세에 첫 프로 경기에서 승리하며 프로 무대에 화려하게 자신의 존재를 알렸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율리아 스투섹 선수는 대회 중에는 매일 같은 식단을 고수합니다. 심지어 주변 사람들에게 근처에서 과일을 먹지 말아 달라고 부탁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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