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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팀 - 트랙

자말 압델마지 에이사 모하메드

"저는 특권이 아닌, 분명한 목적을 향해 달립니다."

자말 압델마지 에이사 모하메드(Jamal Abdelmaji Eisa Mohammed)의 삶은 절제와 목적의 힘을 보여줍니다. 난민 올림픽 팀의 장거리 선수로 꺾이지 않는 회복력의 상징이기도 하죠. 19세에 친구의 권유로 러닝을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힘들었던 과거는 걸림돌이 아니라 삶의 원동력임을 깨달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지미'로 불리는 그는 안전한 곳을 찾아 맨발로 국경을 넘는 긴 여정을 견뎌냈고, 그 경험이 오늘날 목표를 향해 달리는 강인한 정신력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자말은 젊은 난민들이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영감을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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